일수 알아봐요 · 퍼스트머니
해운대 개인돈 일수
일찍 연락하면
하루가 넉넉해요
아침에 주신 연락이 오늘 할 일을
여유롭게 만들어 줘요.

일찍 연락할수록
할 수 있는 게 많아요
하루 안에 이어질 일이 셋이에요.
연락이 이를수록 여유가 생겨요.
- 01
묻기만 해도 좋아요
아직 마음을 못 정하셨어도 먼저 물어보시는 것은 얼마든지 좋아요.
상담을 받았다고 꼭 진행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연락하신 때마다
이렇게 이어 가요
언제 연락하셔도 할 일이 있어요.
그날 되는 데까지 먼저 해 두어요.
| 연락하신 때 | 먼저 하는 일 | 이어서 하는 일 |
|---|---|---|
| 아침 일찍 | 전화로 상황 듣기 | 낮에 계약 내용 확인하기 |
| 점심 무렵 | 금액과 사정 듣기 | 만날 때와 곳 정하기 |
| 해 질 무렵 | 이자와 방식 설명 | 계약 안내받기 |
| 늦은 밤 | 문자로 사정 남기기 | 이튿날 약속 잡기 |
상담만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첫 연락에서는
이것만 말해 주세요
어려운 것은 여쭙지 않아요.
- 01
필요한 금액을 말해 주세요
대략만 말해도 부담 없는 선을 찾아요.
- 02
하시는 일을 알려 주세요
수입이 들어오는 날도 함께 알려 주세요.
- 03
만날 때를 알려 주세요
만나기 편한 시각과 곳을 말씀해 주세요.
- 04
궁금한 건 다 물어보세요
하루 갚을 돈도 첫 통화에서 물어보세요.
일찍 연락하면
자주 묻는 질문
해운대 이웃들이 자주 묻는 것들이에요.
없는 것은 문자로 편히 물어보세요.
왜 일찍 연락하는 게 좋다고 해요?
처음 연락이 늦어지면 뒤의 일들이 줄줄이 밀려서 정작 계약서를 읽을 때 마음이 급해져요. 일찍 연락을 주시면 그 반대로 한 가지씩 천천히 할 수 있어요.
서두르다 보면 이자나 갚는 방식을 제대로 못 듣고 넘어가기 쉬워요. 퍼스트머니가 일찍 연락해 달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도 거기에 있어요. 빨리 끝내려는 것이 아니라, 물어볼 것을 다 물어보고 계약서도 끝까지 읽으실 여유를 만들어 드리고 싶어서예요. 그 여유가 있어야 당일에 진행해도 마음이 놓여요.
아침 일찍 전화해도 괜찮을까요?
괜찮아요. 퍼스트머니는 24시간 상담을 받고 있어서 이른 아침에 전화하셔도 실례가 아니에요. 출근 전이나 가게 문을 열기 전에 잠깐 틈이 나실 때 연락을 주시면 오히려 하루 일정을 잡기가 좋아요. 통화가 길어질까 걱정되시면 문자를 먼저 남기셔도 돼요.
당일 진행을 바라신다면 이 순서가 가장 편해요. 물론 아침에 연락하셨다고 해서 그날 꼭 된다고 약속드리는 것은 아니고, 할 수 있는 만큼 돕는다는 뜻이에요.
점심때 연락하면 너무 늦은가요?
늦지 않아요.
그래서 통화할 때 오늘 몇 시쯤부터 움직일 수 있는지 먼저 말씀해 주시면 좋아요. 어느 쪽이든 손님께 무리가 없는 길로 함께 정해요. 점심때라고 미리 접지 마시고 우선 연락부터 주세요.
첫 통화에서는 무엇을 물어보세요?
어려운 것은 여쭙지 않아요. 얼마가 필요하신지, 무슨 일로 필요하신지, 직장에 다니시는지 가게를 하시는지, 그리고 해운대 어디쯤 계신지 정도예요. 여기에 오늘 언제 틈이 나시는지를 더해 들으면 그날 할 수 있는 일이 대강 그려져요.
대답하기 곤란한 것이 있으면 넘어가셔도 돼요. 다만 다른 곳에서 거절된 일이 있거나 지금 갚고 계신 돈이 있다면 미리 말씀해 주시는 편이 좋아요. 뒤늦게 알게 되면 그만큼 상담을 다시 해야 해서 당일 진행에 쓸 하루가 줄어들거든요.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고, 들은 이야기는 밖으로 새지 않아요.
금액을 아직 못 정했는데 괜찮아요?
괜찮아요. 딱 얼마라고 정하고 연락하시는 분이 오히려 드물어요. 월세와 카드값이 겹쳤거나 생활비가 갑자기 필요하다는 식으로 말씀해 주시면, 꼭 필요한 금액을 통화하면서 상세하게 상담해 드려요.
금액은 넉넉하게 잡기보다 갚아 나가기 편한 만큼으로 정하시길 권해요. 일수는 날마다 갚는 방식이라, 하루에 내는 돈이 생활에 무리를 주지 않아야 끝까지 편하게 갈 수 있어요. 금액과 기간, 하루 갚는 돈은 모두 상담에서 사정을 듣고 함께 정해요. 통화하다가 생각이 바뀌어 금액을 줄이거나 다시 정하셔도 전혀 문제가 없으니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첫 상담 통화는 오래 걸리나요?
길게 붙잡지 않아요. 필요한 금액과 사정, 하시는 일을 듣고 이자와 갚는 방식을 설명해 드리는 것이 통화의 전부예요. 손님이 궁금한 것을 많이 물어보시면 그만큼 길어질 수는 있지만, 그건 얼마든지 좋아요. 물어볼수록 계약 자리에서 헷갈릴 일이 줄어요.
일하시는 중이라 길게 통화하기 어렵다면 처음에 그렇게 말씀해 주세요. 급한 것만 먼저 여쭙고 나머지는 문자로 이어 가거나 쉬는 때에 다시 통화하면 돼요. 통화를 끊은 뒤에 떠오른 궁금한 점도 문자로 편하게 보내 주시면 답해 드려요. 한 번의 통화로 다 끝내려고 애쓰지 않으셔도 돼요.
일하는 중이라 전화를 못 받으면요?
그럴 때는 문자로 이어 가면 돼요. 처음 연락하실 때 통화가 되는 때와 안 되는 때를 알려 주세요. 문자가 더 편하다는 말씀도 그때 함께 해 주시면 좋아요. 직장 동료나 손님 앞이라 곤란한 때가 언제인지 미리 말씀해 두시면 돼요.
다만 이자나 갚는 방식처럼 꼼꼼히 들어야 하는 설명은 짧게라도 통화로 한 번 듣고 넘어가시길 권해요. 쉬는 틈에 잠깐 전화 주시면 그때 차근차근 말씀드릴게요. 일을 마치신 뒤 저녁이나 늦은 밤에 이어 가셔도 좋으니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같은 날 여러 번 연락해도 되나요?
그럼요, 몇 번이든 괜찮아요. 당일에 진행하는 날에는 오히려 자주 연락을 주고받는 편이 일이 매끄러워요.
미리 알면 만나는 때를 옮기거나 다른 길을 찾아볼 수 있어요. 말없이 기다리시는 것보다 짧은 문자 한 줄이 그날 일을 훨씬 수월하게 만들어 줘요. 자꾸 연락해서 미안하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셔도 돼요. 저희는 그 편이 더 반가워요.
미리 물어만 보고 나중에 해도 돼요?
네,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곧 돈 나갈 일이 몰릴 것 같다면 미리 조건을 들어 두세요.
미리 상담하셨다고 해서 꼭 진행하셔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예전에 들은 조건을 그대로 약속드리는 것이 아니라 그날의 상황을 듣고 다시 정한다고 생각해 주세요.



















